사건의 경유는 다음과 같네요.

학원쌤한테 사탕값으로 14400원 지출

또 다른 학원쌤한테 7000원 가량 지출

마더께 25000원 지출

결국 애들 왈 "대인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갑은 반쪽도 살아남지 못했지요
여러분,
 
레이가 불쌍해요...
 
왜냐하면...
 
내년에 고3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