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왔습니다. 이것저것 주문하니 박스가 무진장 크더군요. 무게도 한 몫 합니다.





오느라 수고했다~





국산 톱밥입니다. 압축톱밥이 아니라 그런지 꽤나 크더군요.





이미 케이지 조립을 끝내고 햄스터를 안에 투척했습니다.

들어가고나서 몇시간동안 이너하우스 안에 자고있더니 어느새 일어나서 터널을 휘젓고 놀더군요.



DSC01005.JPG

터널이 마음에 들었는지 여기에 먹이를 저장해두네요.





그리고 안에서 주무십니다.





버려진 이너하우스




케이지 부속품으로 있던 물병입니다.

누수가 심해서 근처 마트에서 새로 하나 사왔지요.







결국 터널에서 살 생각인가 봅니다.

오늘 아침보니 터널에서 자더군요.

다음주 청소할때 터널 빼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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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누구 하나 본 적이 없는 것이 있다.
그건 다정하고 무척이나 달콤한 것이다.
아마 눈에 보인다면 누구나 가지고 싶어할 것이다.

그렇기에,

아무도 그걸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언젠가는 누군가가 발견할거다.
손에 넣은 단 한 사람만이 분명 그걸 발견해낼 것이다
.

세상은 그렇게 만들어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