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ㅅ'
중3때 같은 반인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애가 오늘 이런 뒷담을 했다고 하네요
일어를 배우는 건 일본 애니를 무자막으로 보려는 개병신같은 짓이다
고로 저를 포함해 15명은 병신들이다. 라고 하더군요 'ㅅ'
( 참 많이도 까네 ㅋ...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 )
어떻게 처리를 하는게 가장 깔끔하고 효과적일까요 'ㅅ'?
( 그냥 냅두라는 의견은 뺴공 ;ㅅ; )
P.S 으으 고등 학교의 포스가 슬슬 느껴집니다 ㅠㅠ
중3때 같은 반인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애가 오늘 이런 뒷담을 했다고 하네요
일어를 배우는 건 일본 애니를 무자막으로 보려는 개병신같은 짓이다
고로 저를 포함해 15명은 병신들이다. 라고 하더군요 'ㅅ'
( 참 많이도 까네 ㅋ...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 )
어떻게 처리를 하는게 가장 깔끔하고 효과적일까요 'ㅅ'?
( 그냥 냅두라는 의견은 뺴공 ;ㅅ; )
P.S 으으 고등 학교의 포스가 슬슬 느껴집니다 ㅠㅠ


2010.03.06 22:15:02
고대가려고 일본어 한다고 하세요. 실제로 제2외국어 1과목을 고대에서는 탐구 1과목과 대체가 가능할 뿐더러, 만점만 맞으면 굳![이건 고3의 시점]
뜬금없이 까는 족속이 있습니다. 그러면 까놓고 이야기하세요. 그게 가장 편합니다.
그런 놈들은 딱 봐도 멋모르고 까는거지 지 생각으로 까는게 아니기 때문에 상대를 안해주는 것도 방법이지만, 그놈이 까면 육체적으로 건드리는건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구요.[이길 자신이고 뭐고 괜시리 이런 새끼랑 맞짱 뜬다는 자체가 제대로 시간 낭비] 정신적으로 되돌려 까주시면 됩니다.
그런 놈들 대다수가 대가리에 든게 없어서 공부 못하는 놈들이 많습니다. 99% 그런놈들이 대가리에 뭐가 들어서 그런 말 내뱉는 족속이 아니니 그새끼 두뇌부터 킥해주시면 됩니다^^
뜬금없이 까는 족속이 있습니다. 그러면 까놓고 이야기하세요. 그게 가장 편합니다.
그런 놈들은 딱 봐도 멋모르고 까는거지 지 생각으로 까는게 아니기 때문에 상대를 안해주는 것도 방법이지만, 그놈이 까면 육체적으로 건드리는건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구요.[이길 자신이고 뭐고 괜시리 이런 새끼랑 맞짱 뜬다는 자체가 제대로 시간 낭비] 정신적으로 되돌려 까주시면 됩니다.
그런 놈들 대다수가 대가리에 든게 없어서 공부 못하는 놈들이 많습니다. 99% 그런놈들이 대가리에 뭐가 들어서 그런 말 내뱉는 족속이 아니니 그새끼 두뇌부터 킥해주시면 됩니다^^
2010.03.07 06:51:07
뭐랄까...무슨 이유로 배우든간에 일어에 있어서는 더 똑똑하다는 말이 되니 그분의 말에 신경 쓸 필요성을 못 느낄 것 같습니다만...이왕 대처를 할겸 멋지게 JPT로 승부하시는게 어떤지요?
2010.03.07 10:46:09
여기선 사실 자신감과 당당함의 여부에 대한 문제로 됨.
만약에 그런 츳코미에 대해서 '정말 내가 씹할 애니덕이라서, 무자막 애니 보고싶어서 하는건가'하는 의문에 시달리게 되면서 인정하게 되면 그건 지는거지만, 반대로 일어배워서 써먹을 데가 엄청많다는 자각을 하고 오히려 그녀석에게 역관광시켜줄 용기와 자신이 있으면 되는거.
그리고 위에 제렌 님이 써놓기도 했지만 그녀석이 일어를 존ㄴ내 잘하는거면 또 할말이 없는데 딱히 그런것도 아닌거같고. 그럴 땐 결국 일어못하는 그 찌질한 색희가 지는 거임. 그런 녀석들은 일정 정도의 '애니덕들에 대한 비하감정'을 갖고있기 마련이지만 그렇다고 딱히 까댈 논거같은거는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말빨로 밀어붙이면 됨. 다만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여, 충실한 일코도 필요하지만.
결론:그녀석한테 심리적으로 질거 ㅇ벗고, 오히려 역관광시키세요. '내가 일어해서 님한테 뒤질거 없음'이라고 제대로 그녀석한테 뜻을 전달해주면 됨. 정 아니면 15명이서 그색희 따시키면되지.
만약에 그런 츳코미에 대해서 '정말 내가 씹할 애니덕이라서, 무자막 애니 보고싶어서 하는건가'하는 의문에 시달리게 되면서 인정하게 되면 그건 지는거지만, 반대로 일어배워서 써먹을 데가 엄청많다는 자각을 하고 오히려 그녀석에게 역관광시켜줄 용기와 자신이 있으면 되는거.
그리고 위에 제렌 님이 써놓기도 했지만 그녀석이 일어를 존ㄴ내 잘하는거면 또 할말이 없는데 딱히 그런것도 아닌거같고. 그럴 땐 결국 일어못하는 그 찌질한 색희가 지는 거임. 그런 녀석들은 일정 정도의 '애니덕들에 대한 비하감정'을 갖고있기 마련이지만 그렇다고 딱히 까댈 논거같은거는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말빨로 밀어붙이면 됨. 다만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여, 충실한 일코도 필요하지만.
결론:그녀석한테 심리적으로 질거 ㅇ벗고, 오히려 역관광시키세요. '내가 일어해서 님한테 뒤질거 없음'이라고 제대로 그녀석한테 뜻을 전달해주면 됨. 정 아니면 15명이서 그색희 따시키면되지.
2010.03.07 14:25:05
흠... 역시 제일 좋은 방법은 그 아이의 마음을 바꿔놓는것 입니다. 그 아이를 만나서 조용한곳에 같이 간후 찬찬히 문제가 뭐냐고 물어봅니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수도 있겠죠.) 잘 이해해 줍시다. 그리고 난 후에 까주세요. 역시나 조용한곳에서요 (15명과 같이)





리시안느





쵸인


